노예 12년을 봤습니다. 정말 명작이라고 밖에 표현이 안되는 군요
이러한 영화를 이런 사연으로 영화로 담아 낼 수 있어서 그래서
그래주어서
감사한 생각마저 들더군요.
감도 스티븐 맥퀸 - 한국에서 잘 알려지지 않은 감독이죠 - 메가폰을 잡은
영화인데요.
헝거와 셰임으로 각종 영화제를 휩쓸었기도 한 영화의 감독입니다.




이러한 영화를 이런 사연으로 영화로 담아 낼 수 있어서 그래서
그래주어서
감사한 생각마저 들더군요.
감도 스티븐 맥퀸 - 한국에서 잘 알려지지 않은 감독이죠 - 메가폰을 잡은
영화인데요.
헝거와 셰임으로 각종 영화제를 휩쓸었기도 한 영화의 감독입니다.







덧글
광고하는쪽에서 특정 단어에 붙여놓은듯/
보시길 바랍니다
2a379
첫 댓글 지워야지
저 댓글을 어찌 처리해야 할까
74184
광고하는쪽에서 특정 단어에 붙여놓은듯/
보시길 바랍니다
2a379
e5bc1